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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에 바른 길을 찾아야 합니다.

 

  성경의 가장 큰 약속은 너희가 마귀에게 속아 원죄아래 빠져 멸망속에 빠졌으나 하나님인 내가 그리스도를 통해 너희를 구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첫사람 아담에게 약속하셨던 그리스도 약속이 모든 성경의 핵심입니다. 첫 아담(사람)으로부터 마지막 아담(사람)까지 하나님의 구원약속을 믿는 모든 각 아담들을 구원하시는 것이 하나님께서 지구를 운행하시는 목적입니다. 동정녀를 통해 오실 그리스도를 통하여 너희를 구원하시겠다는 약속을 시작으로 피제사를 드리며 구원약속을 믿고 구원받았던 것이 구약시대(BC)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동정녀를 통해 오셔서 하나님 자신과 왜곡된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계시하시고,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 그사이 드려왔던 모든 피제사를 단번에 영원히 완성하시며 신약시대(AD)를 여셨습니다. 이제 남은건 구원사역의 완성과 그리스도의 재림과 최후의 심판입니다. 그때부터 아담이후 모든 믿는 자들의 새로운 시작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열리게 될 것입니다.

 

1. 그리스도 약속을 믿고 구주로 영접하면 새 생명으로 거듭납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잃었던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며, 과거와 현재와 미래 보는 눈이 열리며, 그 안에서 “나는 누구인가?” 알게 됩니다. 이 부분들을 영원히 변치않을 분명한 언약으로 붙잡아야 합니다. 믿는 우리의 모든 문제 해결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항상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아가 아버지 하나님을 뵙고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잠시 살다 갈 남은 육신의 삶은 천국 보좌의 파수꾼으로 맡겨진 현장에 파견나와 주 예수님의 증인으로 사는 것입니다. 잠시 이 땅에 살면서 우리는 잘못하면 오해하기 쉽습니다. 일부 목사님들마저 ‘모든 종교는 같다’고 잘못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아직 <왜 인간은 꼭 구원받아야 하며, 구원이란 무엇인가?>에 관해서도 모르고 계신 분들입니다. 심지어 ‘창세기는 신화다’라고 주장하는 신학자들 마저 있습니다. 그런분들은 아직 불신자이며 전도 대상자들입니다.

  이 나라에는 이 종교가 있고 저 나라에는 저 종교가 있다고 말하며 여호와를 믿는 것은 이스라엘의 종교라고 주장했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첫사람 아담으로부터 그리스도 언약을 믿는 믿음의 고백으로 단을 쌓고 피제사를 드려 왔습니다. 그 피제사가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왜곡되어 종교화 되었으나 복음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본질을 붙들어 왔던 분들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사무엘, 다윗, 여러 선지자들과 세례 요한 등이었고, 요한이 소개한 분이 초림하신 그리스도십니다. 초대교회가 로만 카토릭으로 타락하였으나, 쟌 후스나 마틴 루터 등에 의해 종교개혁이 일어났고 5백년이 지난 이즈음 한국을 중심으로 본질회복과 세계복음화 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2. 교회가 복음의 본질을 놓치면 재앙시대가 도래합니다.

  교회가 하나님 말씀의 핵심을 놓치면 당 시대는 하나님과 반대되는 역리가 기승을 부리게 되는 것입니다. 중국 공산당, 인민 해방군, 글로발리스트 흑막 세력들의 기세가 등등해 졌습니다. 인류의 기본가치 왜곡은 물론, 국가의 기본 틀인 선거제도마저 왜곡시키며 세계정부를 향해 가고있지 않습니까? 그리스도의 재림이 임박했다면 이들이 힘을 얻어 예루살렘에 통합종교의 본부를 세우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그리 예언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세요. 역리를 추구하며 굉장히 반대 것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주신 그대로>를 붙들고 감사하며 순리를 따르지 않으면 당연히 정신질환자가 늘어나며 큰 재앙들이 빈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흑암에서 빠져나오도록 그리스도를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대다수가 복음의 본질을 놓치고 틀린 길을 맞다고 열심히 가고 있습니다. 진보 보수, 남북 동서, 남녀 노소, 대립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게 대립을 계속하면 다 죽게되는 일만 발생합니다. 광우병, 세월호, 효순 미선사건, 천안함, 대통령 탄핵등을 외치며 들었던 촛불들의 함성이 진실이었습니까?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그건 사탄의 전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악마의 네라티브를 열심히 외쳤던 것입니다.

 

3. 현재 제일 부자나라인 미국에 마약 환자가 제일 많습니다.

  부유한 유럽, 특히 편안하게 사는 독일에 자살자가 많고 마약 천국이 되어있습니다. 전 세계에 똑같은 상황이 넘쳐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괜히 “그리스도를 보내니 붙들고 흑암에서 빠져나오라” 하신 게 아닙니다. 모든 종교는 좋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아닙니다. 모든 종교에서도 좋은 것을 가르치지만 성경은 뭘 말씀하십니까? 성경은 세상에서 착하게 잘 사는 종교를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인간을 멸망시키는 사탄의 권세에서 빠져나오라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속는 우상숭배 하며 묶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재앙이 올 것이니까 그리스도 붙들고 빠져나오라는 것입니다. 너희 아담들의 배경이 지옥 배경이 되어버렸으니까, 천국 배경이 되도록 그리스도를 붙잡으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오로지 나 중심 상태에서 부유와 성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런 세상 길에서 벗어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길에서 벗어나 천성 길로 접어든 바울은 예전에 추구했던 그 모든 것들을 배설물들이라고 했습니다. 성공 따라가면 속습니다. 성공이 나를 따라오게 해야 합니다. 돈 따라가면 함정에 빠집니다. 돈이 나를 따라오게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 따라가지 마세요. 사람이 나를 따라오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게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신분과 권세를 가지고 천국 보좌의 파수꾼인 전도자로 사는 비밀입니다.

Jesus Family 박준석 선교사(010-2683-8290, Eastpoint college, 127 IBP Rd, 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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