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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피 제사의 비밀

 

  코로나 재앙이 팬데믹을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도 세월은 참 빠르게 흐릅니다.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에서 1년 반이 훌쩍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우리가 맞는 하루하루는 처음 기회요 마지막 기회이지만 영원한 기회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 삶 속에서의 만남이 바로 이 세 가지의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모든 만남이나 되어지는 일들은 어쩌다 우연히 오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내게 왜 이런 만남과 일들이 왔을까?’ ‘이를 주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를 허용하신 그분의 뜻은 무엇일까?’ 를 항상 생각하며 여쭙고 사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하나님과의 화목케 되는 축복들로 이어집니다. 그런데 반대로 가면 모든 일이 합력하여 꼬이는 인생길이 되어질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을 나 중심, 돈 중심, 성공중심으로 살게 되면 앞뒤 꽉 막힌 ‘나’라는 함정에 빠져, 내 이익이라는 올무에 묶이며, 성공이라는 덫에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단 한 번 주어진 영원한 지옥 형벌 집행유예 기간을 이렇게 속아 살면 한평생 허송하기 쉽습니다. 허송하고 죽음을 맞으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다 놓치고 아담과 함께 선고받은 영원한 지옥 형벌이 집행되어집니다.

 

1. 각 사람의 인생은 세 가지 목적을 위해 주어졌습니다.

  첫째는 원죄로 인하여 선고받은 영원한 지옥 형벌을 사면복권 받을 수 있는 기회로 형 집행 유예기간을 살게 된 것입니다. 우리 첫째 아담들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사면복권 받아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둘째로 구원받아 새 생명 얻어 둘째 아담이 된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할 기회를 누리게 됩니다. 셋째는 인류 구원 사역을 위해 지구를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동역자 되어 전도사역에 쓰임 받으므로 영원한 면류관을 받을 기회가 이 지구에서의 삶에서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이 세 가지 외에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고 돌아가시게 됩니다. 돌아가신 뒤로는 영원한 지옥 형벌 속으로 들어가거나, 새 하늘과 새 땅이라 일컬어지는 영원한 천국의 삶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첫째 아담의 운명에서 벗어나 둘째 아담의 인생으로 변화되기를 원하시는 사람은 남은 인생 세 가지를 명심하고 사시기 바랍니다.

 

2. 오직 피 제사의 복음 붙잡고 절대로 세상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각 사람에게 주어진 인생의 시작과 끝은 정해져 있습니다. 에덴동산 이후 저주가 임한 세상의 종말도 정해져 있는데, 다들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들 합니다. 우리 각 사람은 잠시 세상을 사는 동안 세상에 속지 말아야 하며 보내신 분의 축복을 받은 후에 돌아가셔야 합니다. 세상은 거짓의 아비 마귀가 그의 졸개들인 더러운 귀신들과 함께 장악하고 있습니다. 첫째 아담을 속여 빼앗은 세상 권세는 지구 종말까지 마귀 세력들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물론 마귀는 하나님의 절대주권 아래 죄와 사망의 법으로 세상 임금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은 갈수록 혼란스럽고 거짓이 난무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이념이나 사상에 속지 마세요. 구원의 길인 피 제사의 비밀을 붙들고 세계 살릴 사명을 받았던 이스라엘이 속았던 결과들을 보세요. 히틀러 치하에서만도 6백만 명이나 인종청소 당했다잖습니까.

 

3. 아담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구원의 길인 피 제사의 비밀을 붙들어야 합니다.

  피 제사를 드렸던 돌 재단이 고인돌이었습니다. 한국과 만주 땅에 분포된 고인돌 유적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이유를 아십니까? 노아의 아들인 샘의 현손이었던 욕단의 족보와 행적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족보 기록은 데부분 아비와 대표되는 아들의 이름만 기록되는데, 욕단의 경우는 열세 아들들의 이름과 이동하여 살게 된 지역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창세기 10:25-30). 욕단의 형은 벨렉인데 이스라엘의 조상이었고, 욕단은 열세 아들과 함께 알(하나님)이랑 큰 고개들을 넘고 넘어 시베리아로 가는 길의 동쪽 산(백두산)에 이르러 정착한 초대 단군이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들이 아리랑 민족, 배달 민족, 유일신이신 하나님께 피 제사를 드렸던 고인돌 민족이었습니다. 말세에 단번에 영원한 피 제사를 완성하시고 천국 우편 보좌에서 세계 복음화를 이루고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쓰임 받고 있는 한국은 작은 나라지만 미국 다음으로 선교사를 많이 보내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피 제사를 위한 돌 재단이었던 고인돌을 지석묘라고 속이고 있습니다. 묘지임을 증명하는 그 어떤 유적도 출토된 적이 없는데도 그렇습니다. 믿든지 말든지 고인돌 민족이었던 한국은 말세에 세계 살릴 주인공 국가로 세워질 것입니다.

 

  세계 역사를 보면 언제든지 세상의 이념, 사상이란 사탄의 전략에 속지 아니한 사람들이 복음 붙들고 일어나 세계를 살렸습니다. 특별히 말세지 말이 되었다는 지금 공산주의, 글로벌 리스트, 거짓 선동주의 정치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특별히 배달 민족의 후예들인 우리 한국인들은 지금 빨리 세계를 내다보고 시조인 단군이 붙들었던 피 제사와 홍익인간의 눈을 열고 세계 살릴 길을 향해 가야 합니다.

  세계 곳곳에 짙게 뿌려진 거짓 사상과 정치 과학 이론에 속아버리면 절대로 복음으로 세계 살릴 전도와 선교의 길로 들어설 수 없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전 세계를 살릴 나라로 쓰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를 깨닫는 순간부터 돈 벌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왜 한국인으로 보냄을 받았으며 왜 필리핀에 거주하고 있는가? 이유를 알면 큰 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을 알고 붙들면 놀라운 문들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Jesus Family 박준석 선교사(010-2683-8290, Eastpoint college, 127 IBP Rd, 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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