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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운명을 바꾸고 돌아가셔야 합니다.

 

 요즘 산책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오뉴월 산길에는 각종 들풀과 야생화들이 각기 얼굴을 내밀며 반기고 있습니다. 형형색색 각기의 모습들 속에서 완벽히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감탄하곤 합니다. 작은 풀꽃 하나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아름다운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모습으로 진화되어가고 있는 것들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만물은 만들어놓으신 그대로 각기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거울 앞에 서서 나 자신의 모습을 들꽃들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뭔가 우울하고 어두운 그늘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제는 행복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데도 예전의 그 모습들이 많이 굳어져 남아있습니다. 미소로 화장을 해야겠습니다.

 

1. 현재 여러분 자신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사람들이 처음 만날 때 명함들을 주고받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내 얼굴이 나의 명함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름 모를 작은 풀꽃도 감사와 기쁨을 발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보이는데, 내 얼굴에서는 그런 게 잘 보이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일까요?

 본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존재이기 때문에 그 얼굴에 하나님의 모습이 보여야 할 텐데, 반역하여 하나님의 것을 찬탈한 아담의 모습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구원받았는데요? 말로만 구주로 모셨지 실제로는 나 아담이 주인 노릇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러게요. 주님은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신 믿는 자들에게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16-18) 하셨습니다. 제 얼굴을 보니 아직 그리스도화 되지 못한 모습들이 많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2. 내가 나의 주인 되어 사는 것은 운명에 매여 사는 것입니다.

 운명에 매여 사는 사람은 재벌기업을 물려받아도 만족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미모를 갖추고 유명 연예인이 되었어도 자살해야 하는 상황에 몰립니다. 세상에서의 어떤 조건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는 바로 나 자신입니다. 운명에 매인 상태 즉 내가 나의 주인 노릇을 하며 살면 절대로 만족도 행복도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떻습니까? 진심으로 만족하며 사십니까? 이 부분이 되는 분들은 다른 사람이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이분은 참 행복하게 보인다. 이분은 보니까 사는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굉장히 편안하고 참 여유 있게 보인다> 이렇게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나 자신의 원주인으로 주인 바꾸면 됩니다. 주인 바꾸는 것이 곧 최고의 운명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반역하여 하나님의 것인 나 자신을 내 것으로 찬탈하여 사는 것이 원죄요, 아담과 함께 원죄를 범하는 순간 곧바로 선고된 것이 영원한 지옥 형벌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인데,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둘째 아담으로 오셔서 모든 첫째 아담들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입니다.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지금도 천국 보좌 우편에 대제사장으로 사역하고 계십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과 전도자들을 통해 모든 세대의 각 사람의 마음의 문을 노크하고 계십니다(계시록 3:20). 나 자신의 죗값을 치르시고 부활하사 내게 오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주인으로 모시면 내 운명은 끝나고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바뀌는 것입니다(요한복음 1:12).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주시는 말씀 붙들고 따르다 보면 내 얼굴도 그리스도의 얼굴로 바뀔 것입니다.

 

3. 이때부터 세 가지로 남은 인생의 결론이 나게 됩니다.

 1) 아! 정말 주 예수님이 모든 문제 해결하신 그리스도구나!

 2) 내가 주와 함께 있는 이곳에 하나님의 나라 임하게 하는 것이 오늘의 소명이구나!

 3) 사람들은 자신이 누군지, 왜 사는지, 문제가 뭔지도 모르는 채 지옥을 향해 끌려가고 있으므로 나는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서게 되는 것이구나!

 이 세 가지가 되어 진다면 정말로 행복합니다. 이 세 가지만큼 행복한 것이 없습니다. 저에게 이게 정말로 확인 되어진 후부터 저는 부족한 게 없어졌습니다. 이걸로 충분하고 충분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축복을 찾아 누리시기를 바라고 여러분들로 인하여 여러분의 가족들과 후대들에게 이 축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이 결론이 난 상태에서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위에서 주시는 힘이 주어지게 됩니다. 사실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는 순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님과 함께 천국 보좌에 앉히셨습니다(에베소서 2:6). 이것이 바로 최고의 운명으로 바뀐 것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래서 사도행전의 응답이 나를 통해서 이뤄지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전도와 선교의 열매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 단계까지 오신 분들은 세계 복음화도 중요하지만, 지금부터 조용히 전도 목록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급하게도 하지 말고 게으르게도 하지 말고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 보며 주님 따라가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가문 복음화는 제일 오래 걸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주어진 인생 기간에 사면복권 받아 운명 바꾸지 못하면 영원한 지옥문 앞으로 돌아가시게 됩니다. 계속 기도해야 할 이유입니다.

Jesus Family 박준석 선교사(010-2683-8290, Eastpoint college, 127 IBP Rd, 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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