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
 
 
 
조회 76 추천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인간의 죄와 벌 그리고 구원의 손길

 

  모든 우주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소감은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세기 1:31)였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3:22절에 “보라! (어찌하여 이리도 악해졌느뇨) 하시는 하나님의 탄식이 나옵니다. 아담과 함께 모든 사람이 선악과를 범하고 이제 인간들이 선악을 자기중심으로 판단하는 존재가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여 선과 악을 결정하는 존재가 되어버렸으며, 자신의 기준으로 선과 악을 판단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내가 좋아하는 것이 선이며, 나에게 해로운 것은 악이라고 생각하면서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동정녀를 통해 오실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해주실 새 언약을 세워주셨고(창세기 3:15), 모든 각 사람에게는 창조주 하나님을 알만한 능력이 남겨져 있다고 성경은 밝히고 있습니다(로마 서1:18-23).

 

1. 하나님께 반역한 죄와 벌 그리고 구원의 손길

 모든 국가나 단체는 기본적인 법 제도 아래 운영됩니다. 범법자에게는 벌칙이 가해집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물의 영장으로 지으신 사람과 창조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이 기본언약을 첫 언약(선악과의 언약, 창세기 1:1⁓ 2:17절)이라 하는데, 제약하는 법이 아닌 축복 언약으로 주신 것입니다. 인류의 대표인 아담이 마귀에게 속아 이 언약을 깨버리고 하나님께 반역하는 순간 복된 창조 질서가 파괴되고 저주와 재앙, 흑암 혼돈 공허가 임하게 된 것입니다. 만물의 대표인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자기 생각대로 살게 된 것은 하나님에 대한 반역이요 멸망 그 자체이기 때문에 정해진 법대로 영원한 지옥 형벌이 선고된 것입니다. 

 군대에서 상급자 명령 불복은 사형과 같이 엄하게 벌해지며, 국가 유지의 근본을 깨트린 선거 부정은 국가해체 위기를 유발한 극악한 반역임과 같은 원리입니다. “아담이 범했을지 모르나 나는 아닌데---“라 여기는 사람도 많으나, 아닙니다. 성경은 분명 ”모든 사람이(아담과 함께)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로마서3:23)라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이은 24절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와 같은 구원의 손길이 뻗쳐집니다. 구원의 손길은 새 언약인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한 몸된 복음 진리,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에 연합함을 말합니다.

 

2.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 사람은 삶 또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바뀝니다. 경건(Godliness)은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복음 진리는 구원받은 사람을 하나님을 닮아가는 인격으로 바꾸고 예수님 제자로서의 삶을 살게 합니다. 창세기 3:15절에 약속된 새 언약 그리스도 예수님의 히브리식 본래의 이름은 예슈아(ישוע)입니다.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 야웨는 구원이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이렇듯 예수님의 이름에는 야웨, 하나님의 이름과/ 구원자, 즉 메시아이심을 뜻하는 단어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 구세주의 이름은 아담도, 아벨도, 셋도, 노아도, 아브라함도, 모세도, 다윗도, 바울도, 루터도, 오늘 믿는 우리도 알고 붙들고 하나가 된 이름인 주 예수그리스도십니다.

 모든 각 사람은 이 땅에서 육신의 삶을 사는 기간이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주어져 있습니다. 또한 구원받은 자는 후대들에게 이 복음을 전하여 구원받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할 의무가 주어져 있고 그로 인한 상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 연령대별로 구체적인 경건(예수그리스도와 하나 됨)을 말해주라고 합니다. 삶으로 본을 보이며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계속해서 말하라고 합니다.

 도대체 내가 누구이기에 성 삼위 하나님께서 합력하사 나를 구원해주신 것입니까? 나를 하나님 자신보다 더 소중한 존재로 세워주신 것입니다. 이를 알고 감사하며 누리면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고자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이 놀라운 은혜가 구원받은 나와 지역 교회를 통해  주변에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성육신과 십자가와 부활로 집약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또한 구원받은 성도를 양육합니다. 주의 성령께서는 구원받은 성도의 현재와 미래의 삶을 이끌어주십니다.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게 합니다. 과거와 단절하여 백지 위에 새로운 그림을 그리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할 때마다 우리의 신앙은 쑥쑥 자라게 됩니다. 버릴 것은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1년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일반 독감 바이러스보다 십 분의 일 수준의 치사율이라는데 전 세계에 만연되었습니다. 면역 전문학자의 말로는 우리 몸 안에 있는 천연 면역기능은 그 어떤 병균이나 바이러스도 이길 수 있답니다. 만물을 다스리고 정복하는 존재로 지으셨는데 지극히 당연한 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시고 주셨던 매뉴얼인 음식(창세기1:29절)과 운동(창세기3:19절)을 회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를 비롯한 그 어떤 어려운 상황에도 속지 마시고 나를 지으셨고 구원해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24시 주님과 함께하시며 주변 사람들에게 모든 문제 해결자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 사시기를 바랍니다.

Jesus Family 박준석선교사(010-2683-8290, Eastpoint college, 127 IBP Rd, Q-C)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79 기독교 당신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며 뭘 하고 계십니까? moses 2021.07.27 39 0
778 기독교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moses 2021.07.20 45 0
777 기독교 코로나 시국에 바른 길을 찾아야 합니다. moses 2021.07.06 59 0
776 기독교 ‘주신 그대로’를 붙들어야 살길이 열립니다 moses 2021.06.29 62 0
775 기독교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피 제사의 비밀 moses 2021.06.22 64 0
774 기독교 사람은 누구나 운명을 바꾸고 돌아가셔야 합니다. moses 2021.06.08 75 0
773 기독교 재앙의 시대에도 치유의 길은 열려있습니다. moses 2021.06.01 65 0
772 기독교 코로나 시대에 꼭 알아야 할 내용 moses 2021.05.25 95 0
771 기독교 감사와 용서는 복의 근원이 되는 길입니다. moses 2021.05.11 61 0
770 기독교 운명과 갈등에서 해방되는 길 moses 2021.04.27 64 0
769 기독교 지구 호의 운행 목적이 뭔지 아십니까? moses 2021.04.20 73 0
768 기독교 교회 중심의 온라인으로 종교개혁의 횃불을 들어야겠습니다. moses 2021.04.06 59 0
767 기독교 종교개혁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moses 2021.03.30 69 0
766 기독교 동물농장에서 천국 낙원으로 가는 길 moses 2021.03.23 83 0
» 기독교 인간의 죄와 벌 그리고 구원의 손길 moses 2021.03.09 76 0
764 기독교 마음판에 각인된 것으로 영원한 일이 결정됩니다. moses 2021.03.02 74 0
763 기독교 내가 여기에 존재하고 있는 이유 moses 2021.02.23 73 0
762 기독교 진시황의 소원과 하나님의 선물 moses 2021.02.09 67 0
761 기독교 누구나 두 길중에 한 길을 가게 됩니다 moses 2021.02.02 69 0
760 기독교 인생의 목적과 사명 moses 2021.01.26 80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9 Next
/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