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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2020.11.03 18:2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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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가을 풍경은 사진으로 보나 실물로 보나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백두산, 금강산, 설악산의 가을 풍경은 순위를 가릴 수 없이 마냥 아름답기만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이 무슨 산인지 아십니까? 그야 물론 아담의 반역 이전 에덴동산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지으시고, 사람을 만드신 후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그중에 특별히 에덴동산을 낙원으로 세우시고 아담에게 맡기셨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함께 모든 인류의 타락과 하나님을 향한 반역 사건이 에덴동산에서 발생했습니다. 아담과 함께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영원한 지옥 형벌을 선고받고 마귀의 종으로 전락해버린 것을 원죄라 합니다. 이로 인하여 온 땅(만물)도 저주를 받고 고통 속에 빠지며 진정한 아름다움을 상실해 버렸습니다(창세기3:17절).

 

1. 진정한 아름다움을 상실한 이 땅에 새 언약이 주어졌습니다.

 만물의 대표인 각 사람이 자신에게 부여된 육신의 삶을 지옥 형벌 집행 유예기간으로 사는 동안, 새 언약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모시고 그리스도의 사람(그리스도인)이 되면, 사면 복권되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한 삶을 보장받습니다(모든 성경의 약속). 이를 복음이라 하며 모든 성경은 성삼위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움을 상실한 이 세상에 오직 유일하게 아름다운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리킵니다. 저주받은 인생에서 축복받은 아름다운 인생이 된 사람들은 <오직 복음만을, 생을 걸고 붙들고 누리며 전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저주받은 세상에서 오직 아름답다고 칭해지는 한 가지는 복음 전하는 자들의 발걸음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이 사명을 감당할 때에 교회와 성도는 성장하는 생명력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복음을 붙들고 믿는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아름다운 복음전파의 바통을 붙들고 달려가며 잘 전달하는 것이 이 땅에 존재하는 최고의 아름다운 사명입니다.

 

2. 믿고 구원받은 우리는 항상 오직 소명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이사야 52:7절에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라 하셨습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어떤 상황과 형편 속에서도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시는 오직 주 예수님의 증인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바울은 부활하신 주님을 뵙기 전까지 이 세상에서 추구했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며 더럽고 악한 이 세상에 오직 복음만이 아름다운 것임을 선포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바울의 ‘소명 의식’입니다.

 베드로전서 2:9절에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셨습니다. 이 아름다운 신분을 누리고 사는 것이 소명을 따라 사는 삶의 모습입니다.

 

3. 아름다운 사명을 받은 우리는 환경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아름다운 복음을 누리고 전하는 삶을 살아갈 때에 항상 명심할 것은 함께 계신 주님과 하나 됨을 누려야지 주어진 환경 속에 묶이면 염려와 두려움에 속습니다. 환경에 속으면 두려워하게 하는 더러운 악령에 잡힙니다. 주 예수님의 성령께서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환경에 속은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된 믿음의 선진들과 함께 최고 축복의 아름다운 길로 들어서지 못하고 적당히 타협하며 더러운 세상으로 돌아갔습니다.

 믿는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현실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리이고 뜻이 있어 주신 일임을 아시고 속지 마시고 주안에서 잘 감당할 수 있기 바랍니다.

 

결론: 가장 아름다운 것을 믿는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십니다. 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하나님의 성전)으로 지으시고 만물을 주관하시는 일에 동역자로 세우셨습니다. 그런데 자유의지를 주셔서 창조하신 피조물 중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찬양을 맡은 루시엘과 그 천사들의 반역이었지요. 군장 미가엘에 의해 진압되고 사람의 발아래 두었으나, 아담을 속여서 하나님을 반역케 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또한 하나님의 허용 속에 되어진 일이었습니다. 영원 전부터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하시기로 택하신 사람을 친 백성으로 재창조하시는 놀라운 계획 속에 현재 진행되어지고 있는 일이 하나님의 구원 사역입니다.

하나님의 이 모든 언약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시고 전파하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이것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는 이러한 복음의 내용을 가장 아름답고 가장 고상한 지식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담의 반역 이후 세상의 모든 것들은 악해졌습니다. 어떤 상황에도 속지 마시고 하나님의 복음을 오직으로 붙들고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유튜브:jesusfamily tv 박준석 선교사(010-2683-8290, 127 IBP Rd, Q-C, Philipp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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